Winger

2007/05/01 14:39  noisy 그게 누구?
이전 글(추억의 메틀) 의 White Lion과 함께 떠오르는 밴드네요.
음.. 그들 보다는 더 LA메틀의 전형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. (Warrent 스타일?)

요즘같은 상큼한 봄날에 산책을 나서는 느낌과도 같은.. 경쾌한 기타리프와 아름다운 코러스.



(이 곡을 들으니 또다시 iAXE 393 이 생각나는군)

그렇고 그런 LA메틀이라 폄하하는 이도 있지만..
기타 연주 테크닉과 리프 뽑는 솜씨는 현재의 누구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듯 합니다.
(역시 메틀은 기타리스트를 위한 음악이던가요?)

추천곡 : Seventeen, Without The Night, Can`t Get Enuff, MIles Away

 
2007/05/01 14:39 2007/05/01 14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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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7/11/07 22:35 PERMALINK EDIT/ERASE REPLY

    그렇죠...저도 즐기던 밴드인데...평가 절하된게 아닌가 싶었죠...

    곡의 전개도 나름 드라마틱하다고 할까? ^_^

    항상 추억의 노래 잘 듣고 갑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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