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pitz - 출근용 음악

2008/04/04 11:45  noisy CD 좀 사자!
Souvenir 
8점

SPITZ

Sokabe Keiichi 를 듣다가 좋길래, 함께 듣게 된 Spitz의 앨범.
왜 둘이 연결되었는지는.. 역시 기억이 안 납니다.
"이 음악을 듣는 분들은 이런 음악도 듣는답니다." 에서 선택한 건지.
어디선가 스쳐들었던 "스핏츠"가 생각난 건지.

그런데, 듣다보니 Sokabe 보다 이 앨범이 더 좋아졌다는..
특히 아침 출근길에 좋습니다.
졸리고 우울한 기분을 살짝 달래주는 느낌.
날이 좋을 때는 회사가 아니라 교외로 산책이나 소풍을 가는 듯 합니다.
- 따뜻한 봄 햇살을 맞으며, "봄의노래"를 들으며, 발걸음도 가볍게, 지하로, 지하철로, 회사로..

악기의 구성이나 편곡도 훌륭하지만, 나름대로 순수(?)한 보컬이 돋보입니다.

2008/04/04 11:45 2008/04/04 11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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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/04/04 18:02 PERMALINK EDIT/ERASE REPLY

    경축!! 스핏츠 영접 ^_^
    이제 완연한 봄이에요~

  2. 2009/02/16 17:02 PERMALINK EDIT/ERASE REPLY

    덕분에 <봄의 노래> 오랜만에 영상으로 즐겨봤습니다.
    끝까지 한 번 본다음 replay 클릭하고 다시 들으면서 이 글을 씁니다.

    드물게 트랙백이란 것을 받아봤습니다.
    이런 느낌이군요! ^^

   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 (아니 무슨 날씨가 이렇답니까!)
    이건 꽃샘추위라고 하기에는 좀 심하다, 싶으네요.

    [완연한 봄]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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