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]() |
Souvenir ![]() SPITZ |
Sokabe Keiichi 를 듣다가 좋길래, 함께 듣게 된 Spitz의 앨범.
왜 둘이 연결되었는지는.. 역시 기억이 안 납니다.
"이 음악을 듣는 분들은 이런 음악도 듣는답니다." 에서 선택한 건지.
어디선가 스쳐들었던 "스핏츠"가 생각난 건지.
그런데, 듣다보니 Sokabe 보다 이 앨범이 더 좋아졌다는..
특히 아침 출근길에 좋습니다.
졸리고 우울한 기분을 살짝 달래주는 느낌.
날이 좋을 때는 회사가 아니라 교외로 산책이나 소풍을 가는 듯 합니다.
- 따뜻한 봄 햇살을 맞으며, "봄의노래"를 들으며, 발걸음도 가볍게, 지하로, 지하철로, 회사로..
악기의 구성이나 편곡도 훌륭하지만, 나름대로 순수(?)한 보컬이 돋보입니다.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