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간이 어중떠서 영화관엘 갔다.
영화를 보면, 잠시 현실을 떠나 있을 수도 있다.
영화를 보는 내내, 그 후로도 얼마간 즐거웠다.
고달픈(?) 하루를 2시간의 웃음으로 보상받은 느낌.
좋은 영화다. 오늘 딱 내가 필요했던 만큼.
뻔~한 내용을 아주 자~알 만들었다.
과장된 웃음이나 억지 눈물 없이도, 웃음과 감동의 가족영화는 가능하다.
p.s. 우리 아들도 6살이 되면 저러려나? 에이 설마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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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noisepia.cafe24.com/trackback/320- Tracked from 김기자의 인터넷안주 2008/12/20 14:18 ERASE
‘과속스캔들’, 전혀 예상치 못한 뜻밖의 보물!
부제: 김기자가 추천하는 2008년 크리스마스 뜻깊은 이벤트 ②강형철 감독, 강형철 각본, 12세 관람가, 108분짜리 한국 코미디영화!토일렛픽쳐스-디씨지플러스 제작, 롯데엔터테인먼트 배급.차태현..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