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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 특색없는 이름과 외모의 영국청년.. 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.
전 영국 수상과 이름이 비슷한 이 청년은 이미 20대 초반에 천재 소리를 듣는 뮤지션 중의 하나가 되었답니다.
(아.. 미국인 이군요. 이름 때문에 자꾸 영국인이라는 생각이.. 뭐 아무래도 상관 없지만)
차세대 데이브 매튜스 또는 스팅 이라더니, 역시 제 취향이다 싶군요.
주저없이 별 5개!
이 앨범에 반해서 다른 앨범도 찾아들어 보았는데, 이게 젤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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