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]() |
album : Phantom Punch artist : Sondre Lerche genre : Pop grade : 8 track : Airport Taxi Reception The Tape John, Let me Go Say it All |
처음에는 이걸 어떻게 읽어야 할지 고민스러웠다. Sondre Lerche
심히 느끼한 앨범자켓도 그렇고..
도대체 이 이름은 어디서 보고 메모가 되어 있는 건지도 모르겠고..
앨범 홍보에는 대충 "기타 잘치는 노르웨이의 어린 천재" 정도다.
별 기대 없이 들어봤는데, - 요즘 뭘 들어도 그냥 흥~이다. 날씨 탓이려니 한다.
와우~ 제법이다.
달콤하고 낭만적인 젊은 감수성을 느낄 수 있는 가 하면, 다양한 사운드(특히 기타)를 잘 활용할 줄 아는 영리함이 보인다.
반복해 들을수록 새로운 곡의 매력을 하나씩 발견하는 기쁨을 준다.
역시 세상은 넓다.





